활력충만 여주 삼각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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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도농산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9-03-26 00:00본문
- 활력충만 여주 삼각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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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특징 |
장수건강을 돕는, 쓰지않은 구수한 맛과 향 여주차 삼각티백
남도농산의 활·력·충·만 여주차 삼각티백은 친환경 오키나와종 슈퍼여주를 사용한 100% 국내산 여주만을 사용하여 독자적인 로스트 공법을 통해 쓰지않은 구수한 맛과 향을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제품명 : 남도농산 활·력·충·만 여주차
> 식품유형 : 침출차
> 내용량 : 20g (1g x 20티백)
> 내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면), 나일론(여과지)
> 원재료/함량 : 여주열매 100% (국산)
※ 여주란?
여주(Momordica charantia L. Bitter Melon)란 열대 아시아지역이 원산지이며 박과의 넝쿨식물로 비터멜론, 고야, 고과라고도 불리우며 다른 박과에 비해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잘 자랍니다.
여주에는 여러 건강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여주 100g당 함유량 주요 성분에는 식이섬유(2.6g), 비타민(0.9g), 엽산(7.2ug), 칼륨(260mg), 칼슘(14mg), 비타민C(76mg), 비타민K(41ug), 카로틴(210ug)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모르데신, 펩타이드, 카라틴(과일종자에 함유된 지용성 성분), 공액리놀레산(씨앗과 풀솜에 함유), B카로틴(천연카로티노이드의 일종), 비타민C(오이대비 10), 식이섬유 등 다양한 성분들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명 ‘쓴오이’라고도 하고, 맛이 쓰기 때문에 한자로는 ‘고과’라고 불립니다. 특히 여주의 쓴맛은 더운지방인 동남아시아나 일본 오키나와현에서는 더위를 이기는 채소로 인기가 좋으며, 이미 다양한 요리가 개발되어 식재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인도, 필리핀 등에서도 먹고 있는 웰빙채소인 여주는 일본에서는 ‘나가우리’ 혹은 ‘고야’, 중국에서는 ‘쿠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빠통’, 필리핀에서는 ‘암팔’, 미국에서는 ‘비터멜론’으로 불리워 지는 등 세계 여러곳에서 식용 또는 약용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키나와 지역은 세계적인 장수마을로 유명한데 그 이유는 이지역 사람들이 오키나와종 슈퍼여주를 쉽게 즐겨 먹을 수 있는 식습관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제품 특이사항 |
남도농산 여주 제품들은 전라남도 명품식품 공동브랜드 '남도미향' 인증 제품입니다.

※ 남도미향이란?
남도미향은 한국의 대표적인 맛의 고장인 전라남도에서 생산한 농수산물 중에서 전라남도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서 승인된 제품에만 주어지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웰빙 브랜드 입니다. 엄격한 품질관리에 어머니의 손맛과 정성을 더해 최고의 제품만을 자신있게 선보이는 만큼 안심하고 드실수 있으며, 품질에 대한 우수성 또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 제품의 기대효과 |

| 주의사항 및 섭취방법 |
> 고온 다습한 곳을 피하십시오.
> 직사광선을 피하시고 서늘한곳에 보관하십시오.
> 80℃ 물 100ml에 여주차 삼각티백을 넣고 1~2분 우려내어 드십시오.
| 제품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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