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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농산 하루여주_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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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도농산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6-2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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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농산 하루여주_과립
제품특징

100% 국내산 여주만을 사용한 먹기편한 과립형 제품


남도농산의하루여주[과립]은 여주에서 추출한 농축분말과 에드업(밀)에스를 혼합하여 여주의 기능성을 극대화한 과립형 건강식품입니다.


제품명 : 남도농산 하루여주[과립]

식품유형 : 기타가공품

내용량: 90g (3g x 30개입)

내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면)

원재료/함량:여주분말(국산) 15.24%, 여주농축분말(국산) 4.76%, 에드업(밀)에스

※여주란?

여주(Momordica charantia L. Bitter Melon)란 열대 아시아지역이 원산지이며 박과의 넝쿨식물로 비터멜론, 고야, 고과라고도 불리우며 다른 박과에 비해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잘 자랍니다.

여주에는 여러 건강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여주 100g당 함유량 주요 성분에는 식이섬유(2.6g), 비타민(0.9g), 엽산(7.2ug), 칼륨(260mg), 칼슘(14mg), 비타민C(76mg), 비타민K(41ug), 카로틴(210ug)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모르데신, 펩타이드, 카라틴(과일종자에 함유된 지용성 성분), 공액리놀레산(씨앗과 풀솜에 함유), B카로틴(천연카로티노이드의 일종), 비타민C(오이대비 10), 식이섬유 등 다양한 성분들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명 ‘쓴오이’라고도 하고, 맛이 쓰기 때문에 한자로는 ‘고과’라고 불립니다. 특히 여주의 쓴맛은 더운지방인 동남아시아나 일본 오키나와현에서는 더위를 이기는 채소로 인기가 좋으며, 이미 다양한 요리가 개발되어 식재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인도, 필리핀 등에서도 먹고 있는 웰빙채소인 여주는 일본에서는 ‘나가우리’ 혹은 ‘고야’, 중국에서는 ‘쿠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빠통’, 필리핀에서는 ‘암팔’, 미국에서는 ‘비터멜론’으로 불리워 지는 등 세계 여러곳에서 식용 또는 약용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키나와 지역은 세계적인 장수마을로 유명한데 그 이유는 이지역 사람들이 오키나와종 슈퍼여주를 쉽게 즐겨 먹을 수 있는 식습관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양성분

1회 제공량당 함량 (1회제공량 : 3g _ 총 30회(90g) 제공)

열량 : 12 kcal

탄수화물 : 2 g (당류 0g)

단백질 : 0 g

지방 : 0 g (포화지방 0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 mg

나트륨 : 0 mg

섭취방법

물 200ml에 여주데일리 스틱 1개를 넣고 잘 저어 드십시요.

기호에 맞게 우유나 요구르트 등에 그대로 녹여서 여주 음료로 즐기십시오.

주의사항

섭취시 목에 걸리거나 불편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십시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섭취하지 마십시오.

알레르기 체질, 특이 체질의 경우에는 성분을 확인후 섭취하십시오.

수분 및 열에 의해 품질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임산부, 수유부 및 질병 치료중인 경우 전문가와 상의후 섭취하십시오.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장소에 보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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